코로나19 예방접종 이달 30일까지 연장…"고위험군 반드시 접종"

 해외에서 코로나 환자 다시 증가…한국도 6월 30일까지 예방접종 연장! 고위험군은 꼭 맞으세요

최근 뉴스 보셨나요?
해외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특히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지에서는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면서 병원 입원율도 다시 오르고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안전할까요?

안타깝게도 완전히 그렇진 않습니다.
방역당국은 해외발 유입 감염 위험국내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고령자,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는 꼭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자칫 방심했다가 다시 유행이 올 수도 있는 상황,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해외 상황, 다시 심각해질 수 있어요

최근 WHO(세계보건기구)와 여러 국가 보건 당국에 따르면,
신규 변이인 JN.1과 KP.2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고 해요.

예를 들어 싱가포르에선 2주 만에 코로나 확진자가 두 배로 증가했고,

문제는 이런 바이러스가 입국자나 관광객을 통해 국내에 유입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방접종은 가장 현실적인 방어책이에요.


고위험군은 반드시 접종해야 하는 이유

국내 방역당국은 이번 예방접종을 특히 다음 분들께 권고하고 있어요:

  • 65세 이상 어르신

  • 면역저하자 (항암 치료, 장기 이식 등)

  • 만성질환자 (당뇨, 심혈관 질환 등)

  •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이들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되거나 사망 위험이 높은 그룹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곧 생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이번에 맞는 백신, 어떤 종류인가요?

이번에 접종되는 백신은 모더나 XBB.1.5 백신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에 특화된 백신이에요.

✔ 단 1회 접종으로 예방 효과 가능
✔ 기존 백신보다 부작용이 낮고 안정성 높음
✔ 접종은 무료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아래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예약할 수 있어요.

  • 질병관리청 

  • 1339 콜센터 전화

  • 가까운 병·의원 방문 또는 문의


특히 어르신들은 주변 가족들이 함께 도와드리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접종 후 주의할 점

접종 후엔 가벼운 미열이나 팔 통증 등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하루 이틀 안에 사라지는 경미한 증상입니다.

접종 후 15~30분 병원에서 대기하며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한 후 귀가하면 됩니다.
수분 섭취와 휴식을 충분히 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A)

Q1. 예전에 맞았는데 또 맞아야 하나요?
A. 네, 지금 맞는 백신은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 가능한 최신 백신입니다.

Q2. 건강한 사람도 맞아야 하나요?
A. 고위험군이 아니더라도, 주변 가족이나 동료를 지키기 위해 예방접종은 도움이 됩니다.

Q3. 해외여행 예정인데 접종해야 할까요?
A. 네, 해외에서 변이 확산이 심각해지고 있어 출국 전 접종을 권장드립니다.

Q4. 부작용이 걱정돼요.
A. 대다수는 경미한 증상에 그치며, 중증 이상반응은 매우 드뭅니다.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어요.


마무리하며

“코로나19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조용히 다가오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의 위협, 우리는 준비된 자세로 대응해야 합니다.

6월 30일까지 연장된 예방접종 기간,
특히 고위험군과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께 꼭 필요한 시간이에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 예약, 꼭 해주세요. 🙏

참고 영상